여러시는 이렇게 동작해요
기관이 먼저 "이 물건이 이만큼 필요해요"를 올리고, 개인이 사진 한 장으로 그 목표를 나눠 채우는 서비스예요.

왜 이렇게 만들었나요
게시판에 물건을 올려두고 기관이 일일이 골라가는 방식은 모니터링 부담이 크고, 한 기관이 몰아가는 허점이 있었어요. 크라우드펀딩식으로 여럿이 나눠 채우는 구조로 뒤집었습니다.




기부자는 4단계만 거치면 돼요
제품 사진(과 필요하면 유통기한 사진)을 올리면 AI가 품목과 유통기한을 읽고, 지금 가장 필요한 곳을 추천해드려요. 수량과 전달 가능한 날짜를 고르면 신청 끝.

기관은 목표만 올려두면 돼요
필요한 물품과 목표 수량을 등록해두면, 여러 기부자가 나눠서 채워줘요. 들어온 신청을 확인하고 수락·거절만 하면 됩니다.
기관 정보는 공공데이터를 씁니다
화면에 나오는 기관 114곳은 지어낸 데이터가 아니라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받아온 실제 기관이에요. 이름·주소·좌표를 그대로 씁니다.
- 경상북도 포항시_생활 지도 시설 현황
지역아동센터·무료급식소·요양원 · 2023-08-28 수집 기준
- 경상북도_푸드뱅크 현황
푸드뱅크·푸드마켓
기관 운영시간과 연락처는 원본 데이터에 없는 항목이에요. 없는 정보를 지어내지 않으려고 표시하지 않고, 전달 시간은 신청 후 기관과 협의하도록 안내합니다.